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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취업성공사례)실업으로 얻은 터닝포인트
작성일 2019.12.13 조회수 389
첨부파일 작성자 관리자

(취업성공사례)실업으로 얻은 터닝포인트


지난 3월 31일 계약만료로 퇴사하게 된 백OO입니다. 만으로 45세, 한국 나이로 47세인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많지가 않았습니다.
11년이 넘게 직장생활을 했지만 늘 계약직, 프로젝트 현장직.. 기한이 정해진 근로로 미래가 불안한 저는 컴퓨터, 사회복지 등등 많은 공부해서 3월 실직 후 바로 재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서류 통과조차 못하는 시행착오를 몇 번 겪고, 가까운 지인이 “조선업 전직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하는 OOOO 집단상담을 추천받고 고민하고 있는 차에, 고용센터 1회차 방문 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시는 선생님께 호감이 가서 실업자 교육을 마치고 직접 사무실로 전화해서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다양했고, 교육을 하는 교수자도, 강의를 듣는 6기 선생님들도 능력도, 기량도 출중 하셔셔 많이 배우고 긍정적 자극이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은 교육은 “면접기법과 전략”으로 서류를 완벽하게 구비 하고도 면접에서 떨어지는 많은 사례와, 사례별 피드백을 친절하게 해 주셔서 면접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담당 선생님과의 많은 상담에서 “사회복지사”쪽으로 취업을 희망한다고 하니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본인의 경험을 전해주며 실천하는 자원봉사를 하라고 용기를 주셔서, 실제로 자원봉사 경력이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또 하나 이 프로그램의 장점인 6기 수료생과의 유대도 끈끈하고, 내가 가진 정보를 가감 없이 풀어주고 도움을 주는 좋은 선생님들도 만나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들은 “요양보호사1급”교육도 6기 선생님들이 시간 있을 때 자격증을 따 놓으면 좋을 것이라 권해서 이수  후 실습까지 마친 후 시험을 준비 중 입니다
.
전혀 인연도 없고 생면식도 없는 저를 취업시키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구인정보를 보내주시고, 자신 없다고 하면 용기를 복돋아 주신 선생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력서 사진 찍는법, 면접 시 복장, 자기소개서, 예상질문 등등 아주 사소한 것도 선생님들과 공유하고, 좀 더 낫고 차별화된 구직자가 되려고 노력한
시간이 “OOO센터”의 “사회복지사”로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미숙하고 서툰 초보 “사회복지사” 이지만 지금까지 제 삶을 사는 방식대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OOO센터” 센터장님 면접 때 하신 말씀이 구직을 원하는 취준생들에게 공통으로 해당되는 것 같아서 써 볼까 합니다.
면접에서 제 이력서를 보시며 “참 열심히 산 흔적이 보입니다. 선생님. 고생하셨네요.”라며 한마디로 저를 인정해 주셨습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지금보다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자세, 새로운 일의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며 자주 연락하는 적극성, 바쁜 중에도 주변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나는 잘 될 것이다 라고 계속 생각하고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2019년 실직의 아픔도 있었지만, 조선업 전직지원프로그램을 이수하여, 좋은 선생님들과, 동기들을 만나서 얻은 정보로 요양보호사1급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었고, 이 공부한 경험이 “OOO센터”의 요양보호사와, 센터장, 서비스 대상자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이 공부를 했기 때문에 채용이 되지 않았나 개인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끝으로 저 때문에 애쓰신 거제사무소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직지원프로그램